" Verizon사 유휴공간 재활용 "

Verizon사 유휴공간 재활용

 



Verizon사는 도심내에 보유한 ‘Telco’ 건물을 재활용하는 방안으로 Co-Working Space를 앵커로하는 파이롯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전화 교환기등으로 가득차있던 수백만 Sf의 공간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Verizon사는 두가지 전략을 펼쳐왔었다: 과잉 공간을 판매하거나 임대하는것

 

하지만 그대신 1,260억 달러의 텔레콤 자이언트는 일부 공간에 대해 3번째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리테일로 개발, 콘도로 개발 혹은 Co-Working 공간으로 개발등

 



Co-Working 공간이 앵커로 있는 파이롯 프로그램은 이미 미국내 4개 지역에서 수행중이며 곧 필라델피아도 진행할 예정이다.

 

Verizon사는 현재 보스톤,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톤 D.C등 미북동부지역내 도심에 보유하고 있는 대형 건물중 150여채의 후보를 선정해 갖고 있다.

 

이들 도심내 Telco 건물들은 보통 100,000sf가 더 되는데 이중 10,000~25,000sf를 Co-Working 용도로 할애하려는 것이다.

 



미 전체를 보면 Verizon사는 3,600여개의 건물에 50mil sf의 Telco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Verizon사는 Copper Wiring에서 Fiber Optic Cable로 업그레이드를 실행하면서 이들 공간중 큰 부분이 Obsolete (용도불량) 상태로 남게 되었다.

 

이들 쓸모없는 유휴공간을 Co-Working을 포함한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현명한 아이디어인 것이다.

 

New York에 근린한 Start-Up 회사인 Alley사가 Verizon의 Co-Working Space 활용의 주요 파트너로 모든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Alley사가 Co-Working 공간을 관리하며 Verizon사는 매달 $350~450정도인 Membership Fee를 면제해 주고 있다. Verizon이 Support하는 첫 Co-Working 공간은 2016년 초 개장하였다.

 

이와같은 Co-Working 접근은 Verizon에서 더 큰 이익을 주고 있는데 특히 대부분 테넌트가 Start-up이어서 커뮤니티 참여, 브랜드 이미지 증대, 투자 기회 증가등 여러 효익을 얻고 있다.

 

현재 미국내에서는 We-Work사가 Co-Working 공간 사업에 두각을 내고 있지만 군소 Start up Co-Working 업체들도 큰 활약을 하고 있다.

 

특히 We-Work사는 수익 창출만이 목적이지만 Verizon사는 수익 창출과 함께 Branding과 Maketing 기회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We-Work사가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기는 하지만 Co-Working Space업계를 홀로 장악하기는 힘들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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