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오피스 임대료 상승"

 

 

2016년 3분기 맨하탄 오피스 임대료는 신규고용호조로 인해 임대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최고가를 기록하였다 (뉴욕의 신규고용율은 전국평균을 앞서고 있다).

 

맨하탄 임대 활동은 10년 평균보다 13.8% 높으며 2015년에 비해 11.1% 더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은 8월까지 12개월동안 89,000개의 신규고용이 이루어졌으며 미국 평균 증가율 1.9%를 넘어선 2.4%를 보여주었다.

 

4분기는 전통적으로 임대강세를 보여주고 있어 올 임대 Volume은 지난해를 넘어설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2017년 말에는 과거 30년 이래 최고수준인 약 10mil sf의 신규공급이 예상되고 있어 시장에 우려를 안겨주고 있다.

 

 
요구 임대료는 $73.85/sf로 상승하엿지만 미국내에서 가장 큰 오피스 시장인 미드타운의 요구임대료는 $83.49로 아직도 2008년 최고치에 9.3% 못미치는 수준이다. 미국에서 3번째로 큰 시장인 다운타운은 $58.83으로 기록을 세웠고 Midtown South도 $67.54로 기록을 세웠다.

 

임대 Volume은 2015년 3분기에 비해 16.7%나 증가하였다. Midtown South는 전분기에 비해 25$, 1년전에 비해 3.02% 증가하였으며 Midtown의 경우 1년전에 비해 26.5% 증가하였지만 전분기에 비해 10.6%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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