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시장 동향"

 주거용

 

최근 시장 조사에 따르면 Financial District와 Battery Park City의 주거용 Closing이 3분기 크게 감소한것으로 나타났으며 리스팅가격 보다 비싸게 팔리는 집도 적어진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 주거용 Closing수는 1년전에 비해 25% 감소하였으며 Financial District와 Battery Park City의 경우 무려 45%나 줄어들었다. 중간가는 7.6% 상승하였지만 재고가 10.8% 증가하였고 Marketing Time도 6일 더 늘어나 시장이 약간 위축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뉴욕메트로 지역내 단독주택 판매가는 8월 1년전에 비해 5.1% 상승하였다. 전국적으로 주택가격은 이기간 동안 6.2% 상승하였다.

 

평균 콘도 판매가는 사상처음 $3.0mil을 넘어섰으며 코압가는 $1.27mil에 달하였다.

 

9월들어 임대중간가는 $3,396로 1년전에 비해 1.2% 하락하였다. 이는 아파트 건설증가로 아파트재고가 증가하면서 (1년전에 비해 35% 증가. 증가폭 최고치) 2009년 6월 이래 가격인상을 20%나 해온 랜드로드들의 힘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1년 임대시 1달 무료로주는 임대양허가 전체의 15%에 달하고 있으며 더 나은딜을 찾는 테넌트들로 인해 신규 임대 계약건수가 51%나 증가 한것으로 조사되었다.

 

상업용

 

맨하탄의 A와 B급 오피스의 평균 임대료는 4분기 연속 하락하여 2016년 3분기 $59.10에 달하였다. A와 B급 오피스의 공실율은 1.5% 상승한 8.17% 였는데 다운타운과 Midtown South의 공실율 증가가 각각 4.23%와 3.2%로 가장 높았으며 그 결과 이 두지역의 공실율은 8.62%와 4.86%였다. 반면 Midtown 지역의 공실율은 8.73%로 꾸준하였다.

 

3분기까지 미드타운과 다운타운의 임대 활동은 지난해 보다 나은편이었으며 Top 5 임대중 2건이 3분기에 발생하였는데 뉴욕 Prebyterian 과 Visiting Nurse Service of NY-총 800,000sf가 넘는 공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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