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오피스시장 반등, 공실하락'

 

1분기 시들했던 미국오피스시장이 2분기에는 반등한것으로 조사되었다. 로스앤젤러스에 근거를 두고 있는 Lee and Asscociate사는 2분기 공실율이 10.1%로 1분기보다 0.2% 낮아졌다고 했으며 AY사는 2분기 공실율이 12.7%로 1년전 대비 0.4% 낮아졌다고 하였다.

 

이 수치는 전국 평균치로 AY사는 북부캘리포니아 다운타운시장의 경우 공실율이 샌프란시스코 (5.5%),  Oakland (3.9%), San Mateo (1.7%) 등으로 극히 낮은 편이며 미국에서 가장 큰 443mil sf의 뉴욕시의 경우 공실율이 9.6%로 0.4% 낮아졌다고 하였다.

 

Lee & Associate사도 2분기 뉴욕, 워싱톤 D.C. 시카고, 오렌지카운티 CCAI 모두 1분기 Negative순흡수에서 2분기 Positive 순흡수로 돌아섰다고 하였다.

 

또한 전국 평균 임대료는 $23.56/sf로 1분기에 비해 12센트 상승하였으며 특히  TAMI와 Healthcare분야 비중이 높은 도시의 임대료 상승이 높은 편이었다.

 

2분기 신규 공급은 313채의 건물 총 19mil sf로 안정적이었고 건설중인 공간은 142.6mil sf이고 그중 55%는 10대 도시에 집중되어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중인 공간은 뉴욕이 15.1mil sf로 가장 많았으며 46%가 선임대 되었고 그뒤를 워싱톤 D.C. (11.1mil sf, 31% 선임대), Dallas (10.2mil sf, 67%선임대) 순이었다.

 

지난해 오피스 입주자들은 효과적인 공간 사용에 집중하였고 대중교통과  Walkable편의성이 있는 위치를 선호 하였다.

 

그리고 오래된 건물 소유자들은 특히 편의시설 확대로 테넌트 확보를 추구하고 있다. Cap Rate가 5% 이하로 거래되고 있어도 그리고 기관 투자가들의 Prime 오피스 선호도는 여전하였으며 외국투자가들의 관심도 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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