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부동산 공실 현황"



2016년 2분기 조사에 따르면 근로 및 커뮤니티 샤핑센터의 공실율은 하락한 대신 Regional Mall의 공실율은 상승한것으로 나타났다. 이두개의 리테일 타입은 보통 반대 방향으로 가는 추세를 보여준다.

이번 공실율 조사에서 뉴욕시, 캘리포니아주, 남부플로리다 지역의 리테일 부동산 시장이 가장 강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북부뉴저지의 경우도 전국추세와 유사하게 최근 근로 샤팡센터들의 임대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 지역은 미국내 다른지역과 달리 리테일 건설이 활발한 편으로 최근 완공되거나 건설중인 근린 및 커뮤니티센터가 여러개 있다.

전국적으로 볼때 근린 및 커뮤니티센터의 공실율은 9.9%로 1분기 10%보다 낮았다. 근린 및 커뮤니티센터는 편의위주의 매장들로 구성된 30,000~40,000sf의 샤핑센터를 의미한다.

Regional Mall의 공실율은 7.8%에서 7.9%로 상승하였는데 Regional Mall이란 보통 폐쇄된 공간의 샤핑센터로 400,000~800,000정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근린 및 커뮤니티센터와 Regional Mall은 미국 전체 리테일 공간의 56.4%를 차지하고 있다.

 



신규건설은 아주 적은편으로 근린 및 커뮤니티센터가 2분기 1.4mil sf 신규공급되었을 뿐이다. 신규공급과 빈공간의 재임대는 과거 평균보다 아주 낮은 수준인데 이는 리테일분야의 회복이 거북이 걸음같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Regional Mall을 살펴보면 High-end mall들이 시장을 석권하고 있으며 중.저급 Mall들은 경제 상황을 떠나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제 백화점들이 호황을 누리던 시절은 끝난것으로 보이여 의류등 전문매장들은 e-commerce와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위의 두분야 모두 평균 요구 임대료는 증가하였다. 근린 및 커뮤니티센터의 평균 요구 임대료는 $20.28로 1년제 대비 2% 상승하였고Regional Mall은 $41.98로 2.1% 상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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