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르클린, 퀸스 주택시장 활발"



브르클린과 퀸스의 주택시장은 아직도 활황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리스팅의 부족으로 인해 브르클린의 경우 리스팅 재고는 지난해에 비해 37%나 하락하였고 주택재고율은 4.2개월분 밖에 안되고 있다.

2분기 브르클린의 중간 판매가는 $659,000으로 1년전에 비해 8.9% 상승하였고 판매수는 8.8% 증가하였다. 재고 부족은 계속 가격 상승을 유발하고 있으며 좀더 감당성있는 주택구매를 위해 구매자들은 점점더 브르클린 깊숙히 찾아가고 있다.

퀸스의 경우 리스팅 재고는 5.1개월 분으로 1년전의 6.1개월 분에 비해 14.5% 감소 하였으며 중간판매가는 20.8% 상승한 $465,000이었다. 퀸스의 주택판매가 상승은 브르클린으로 부터 Spillover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이다.

브르클린 주거용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퀸스의 수요가 증가하고 그로인해 가격상승 압박이 계속되는 것이다. 당분간 이 두 지역의 주택시장은 tight한 상태가 지속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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