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운타운 콘도시장 Cool-down "

라틴 아메리카 구매자들이 차지하고 있는 마이애미 콘도시장의 열기가 수그러들고 있으며 소유주들의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

판매되었던 신규 건설된 콘도중 삼분의 일 정도가 시장에 다시 나온 상황이며 아직까지는 대부분이 Pre-Construction시 구매가보다 높게 책정되어 시장에 나와있다.
다운타운 지역에만 3,400여 유니트가 매물로 나와있는데 현재 판매상태시 29개월분의 재고이다.

미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미국 부동산 시장 Crash후 마이애미 다운타운 콘도에 대량으로 투자하였던 남미 투자가들이 소유콘도를 많이 시장에 내놓고 있는데 이지역에는 2013년 이래 9개의 Tower가 완공되었고 지금도 8,000유니트가 건설중에 있다.
수요가 줄어들면서 일부매물은 구매했던것 보다 낮은 가격에도 판매되고 있다.  1월에서 4월까지 이지역 콘도판매는 1년전에 비해 25% 감소하였고 SF당 판매단가도 1년전에 비해 6% 하락하여 시장의 견재상태를 잘 보여주고 있다.

문제는 더이상 투자자들이 구매하지 않는다는 것과 그들이 시장을 빠져나가기 위해 판매하려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을 대신할 구매자들이 충분치 못하기 때문에 시장이 약세를 띠고있는 것이다.  앞으로 신규 건설 물량이 계속 시장에 나올 예정이어서 또다른 폭락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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