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ruggling Retailers "

리테일 부동산 전문가들은 계속 e-commerce가 Brick and Mortar 리테일러들에게 위협적인 면보다 기회를 더 주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으며 리테일 부동산 소유주인 Simon사는 Online Shopping이 환경에 더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통계로 보여주고 있지만 그래도 많은 물리적 리테일 매장들이 문을 닫고있는 상황이다.

이는 리테일러들이 물리적 매장은 유지하기 쉽지 않다고 결정하고 e-commerce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기 때문이다.
e-commerce는 매년 12~13% 성장하고 있지만 물리적 매장의 성장율은 2~3%에 그치고 있는데 이는 e-commerce에 투자가 늘어나고 반대로 물리적 매장에 투자가 줄어들고 있는 이유이다.
그리고 소비자 자신도가 지난 몇년간 꾸준히 상승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이 기호물품 구매에 이전보다 소비를 줄이고 있어 물리적 리테일러들에 충격이 더큰 것이다.
앞으로 존폐 여부가 확실치못한 매장들의 예는 다음과 같다.

Brookstone : 중국 투자사가 2014년 구매한후 restructure에 들어가고 있으며 중국등 해외 매장만 확장예정이다.
Radio Shack: 2015년 5,000개중 1,800여개 폐쇄를 결정
Barns & Noble : 일부 매장 폐쇄후 새 개념의 매장 4개 개장하여 부활 시도중
J. Crew : 가격인상후 Struggle중
Sears & Kmart : 둘다 계속 매상 감소
Abercrombie & Fitch : e-commerce에 집중
Quiznos : 2006년 5,000개에서 현재 1,000개 수준. 2015년 Chapter 11후 더 감소세
Sports Authority : Chapter 11, 450 매장중 140개 Close 예정
Jos. A. Bank : 2016년 250개 Close 예정
Staples & Office Depot : 합병에 어려움, 둘다 매장 Close 증가세
Aeropostle : 175개 매장 페쇄후에도 계속 수익 감소
Pac Sun : 873개중 250개 폐쇄후에도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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