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시 신규임대 아파트 건물 추세 "

뉴욕시 특히 맨하탄과 브르클린에 새로이 건설되고 있는 주거용 임대 아파트의 추세를 요약하면 대형, 많은 편의시설들, 높은 임대료, 유닉한 디자인이라고 말할수 있다.

현재 맨하탄과 브르클린에는 8,000 유니트정도의 신규임대 아파트가 시장에 나와있으며 대부분 고층의 대형건물로 독득한 형태를 띠고있으며 일부는 아직 검증되지 않은 주거지역에 있기도 하다.

맨하탄의 Via 57 West는 West Side 산업용 지구 끝에 위치하고 있으며 461 Dean은 므르클린 Barclay Center 부근에 있고 365 Bond는 Gowanus Canal의 둑상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주거용 임대시장은 점차 Soft해지고 있는데 이들 신규건물들의 임대료는 대부분 시장 중간가보다 높은수준이다.

Via 57 West의 경우 전체 유니트중 85%가 스튜디오로 월 $2,770부터 시작하며 주로 젊은층을 타겟으로 하고있다.
맨하탄에는 2010년이래 년 3,000 유니트정도 신규공급이 있어왔는데 2016년에는 4,900 유니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맨하탄 임대시장은 공실율 2%가 시장을 나누고 있는데 2% 이하시 시장은 좋은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런데 지난 11월 공실율은 2.87%, 12월은 2.74%로 빈아파트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인해 이미 Concession이 늘어나기 시작하였는데 70 Pine의 경우 14개월 임대시 2개월 무려 임대를 주고있다.

맨하탄의 상위 10%의 임대료는 지난해 10월 $8,750에서 11월 $8,537 그리고 12월 $8,500으로 하락하고 있다.
그래도 고가 임대 아파트의 건설은 끊이지 않고 있는데 올 5월 Tribeca에 문을 열 11층 106 유니트 아파트의 임대료는 600 Sq Ft 스튜디오가 월 $4,995 부터이며 비슷한 시기에 열게될 230 유니트의 92가 Easton은 1베드가 $4,295부터 시작한다.

개발업자들은 수요에 대해 착오를 하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단순한 수요 공급면에서 볼때는 제대로 예상을 하고 개발하는 것이지만 가격면을 보면 몇년전 기획시 결정했던 가격에 대한 임대수요는 빗나간 것으로 보인다.

구독신청

Monthly Mortgage Payment

Loan Amount
Interest Rate
%
Loan Amount
years
Calculate Pay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