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화 부동산 현찰 구매자 투명성 "



이제까지 특별히 의심되는 거래를 제외하고는 현찰로 주거용 부동산을 구매한 것에 대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던 미국정부가 Dirty Money가 돈세탁을 위해 부동산에 투자되는 것을 막기위해 마침내 투명성 확보에 나서고 있다.

올초 미 재무부는 미국내 일정지역내 주거용 부동산 현찰 구매자들에 대해 구매자의 신원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타이틀 회사들은 구매자의 신원을 확인해 정부에 보고해야만 하게된다.

우선 지역적으로 뉴욕시내 $3.0 Million 이상가는 주거용 현찰 구매자와 플로리다주 Miami-Dade카운티내 $1.0 Mil이상 가는 주거용 현찰 구매자들이 대상이다.
이전까지 많은 경우 거래들이 개인 이름 대신 LLC나 Co.등 Shell company를 통해 구매계약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맨하탄에서 $3.0 Mil 이상되는 주거용 거래는 1,500건이 넘었으며 구매자들중 부정 부패등 범죄에 연관되었던 사람들도 있는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와같은 조사로 인해 고가 시장의 경기가 타격을 받지 않을까하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지만 투명거래를 환영하는 비율이 훨씬 높은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이전에도 Time Warner Center 구매시 범죄관련 의혹 인물의 구매로 조사가 진행된적이 있기도 하다.
그리고 현재 맨하탄에는 $3.0 Mil이상 요구되고 있는 아파트 리스팅이 1,700 여개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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