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Foreclosure 감소"

2015년 뉴저지의 새로운 Foreclosure Filing은 2011년이래 처음으로 감소를 보여주어 뉴저지 경기와 주택시장이 향상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뉴저지는 경기회복이 다른 주들에 비해 지연되고 있으며 Foreclosure 위기로부터 벗어나 점차 정상을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07년에서 2009년사이 대불경기로 인해 경기타격을 심하게 받은 뉴저지는 융자금 연체가 크게 증가하였고 잘못된 Foreclosure 진행으로 인해 Lender들이 잘못된 것들을 바로 잡을때까지 Foreclosure를 지연해왔다.  그로인해 2011년 Foreclosure Filing은 2010년 53,000건에 비해 크게 줄어든 5,800건에 불과하였고 2012년에는 전년 대비 300%가는 24,000건으로 증가하였다.
2013년 75%, 2014년 15%씩 계속 증가했던 Foreclosure Filing은 2015년들어 35,700건으로 다시 27% 감소한 것이다.

버겐카운티는 2014년 3,173건에서 2015년 2,513건으로 20.8% 줄었으며 뉴저지 카운티중 4위에 달하였다.
그리고 지난해 11월 MBA 보고서에 따르면 뉴저지 모게지 연체 비율은 12.7%로 1년전 15%에서 크게 감소하였다.

이와같은 Foreclosure 추세는 뉴저지 경기가 안정을 찾아가고 있으며 주택시장의 큰 부담이 덜어지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구독신청

Monthly Mortgage Payment

Loan Amount
Interest Rate
%
Loan Amount
years
Calculate Pay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