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B와 교외지역 Class-A 아파트 모멘텀 "

주요도심 지역내 A급 아파트들은 이제 더이상 최상의 투자처로 여겨지지 않고있는데 그이유는 많은 도시내 최상급 아파트들의 공실율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도심내 A급 아파트 시장은 위기까지는 아니지만 다른 부류에 비해 저조한 성과를 내고있으며 이추세는 2016년은 물론 2017년까지도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같은 압박은 도심지역 특히 다운타운 지역에 고급 아파트의 신규공급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에반해 경쟁이 적은 교외지역 A급 아파트나 전지역에 걸쳐 B급 아파트는 꾸준히 공실율이 낮아지고 임대료는 상승하고 있다.

앞으로도 도심내 A급 아파트의 공실율은 계속 상승할것이고 개발업자들이 관심을 보이지않는 B급 아파트의 공실율은 계속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임대료 상승율은 B급 아파트는 꾸준히 유지될 것이고 A급 아파트는 상승율이 낮아질 것이다.
한 통계를 보면 2004년부터 10년간 A급 아파트의 공실율은 5.2%로 B급 아파트 공실율 5.6%보다 40 bps 낮았었다.
하지만 지난 2년간 B급 아파트 공실율은 A급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4.9% 수준을 보이고 있다.
또다른 통계치는 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B급 아파트는 공실율이 2010년 8.1%에서 2015년 3.2%로 크게 낮아진 반면 A급 아파트의 2015년 공실율은 5.7%로 이전과 큰차이를 보이지 않고있다.

하지만 B급 아파트의 임대료 상승은 지난몇년간 년 2% 수준으로 A급의 3%에 못미치고 있다.  이는 B급-C급 아파트의 테넌트들의 소득이 크게 상승하지 않아 랜드로드들이 큰폭 인상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도심내 A급 아파트 공실율은 앞서 언급했던 바와같이 개발업자들의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B급보다 높은 상황이다.
텍사스주 Austin의 경우 도심내 A급 아파트 공실율은 5.5%인 반면 B급 아파트 공실율은 2.4%에 불과하다.
그리고 신규 아파트 수요가 높은 달라스의 경우 A급 아파트는 B급 아파트와 동일한 4.6% 공실을 보여주고 있다.

교외지역에서는 A급 아파트가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지역에서는 조닝 법규와 주민들의 반발로 개발이 쉽지않아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상태이다.  이부류는 앞으로도 전망이 좋은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2007년이래 아파트의 도심지역내 신규공급과 교외지역 신규공급간의 차이가 벌어져 왔으며 그차이는 쉽게 좁혀지지 못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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