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아파트 공실증가 "



2015년 11월 조사에 따르면 맨하탄 아파트 공실은 2.87%로 1년전 2.31%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공실율 2.87%는 2006년 이후 9년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로인해 지난 4년간 임대료가 계속 상승하였던 것이 주춤해질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맨하탄 임대료는 2009년 6월이래 18%나 상승하였고 올해도 3.9%가 상승해 중간가가 $3,361에 이르고 있다.

불경기가 끝난이후 뉴욕의 Job Market은 계속 향상되어 사람들을 맨하탄으로 끌어들였으며 그로인해 주거용 시장은 호황을 이루어 왔다.  하지만 지속적인 임대료 상승을 임금상승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감당성이 낮아지고 있는 것이다.

맨하탄의 11월 신규임대 계약은 3,000여건이 넘어 전달에 비해 증가했는데 이는 랜드로드들의 임대양허 제공으로 많은 경우가 수평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맨하탄은 브르클린과 퀸스의 고급 아파트들과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 지고있어 앞으로도 공실율이 더 증가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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